출제자의 의도를 가장 잘 아는 강사!
영어독해의 기술을 영풀 전 강의에 녹였습니다.

  • 01.김문석 선생님은 영풀 기술을 어떻게 개발하게 되었나요?

    원래 꿈은 작가였습니다.
    그래서 글의 흐름은 물론 글의 구조에 대해 깊이 공부하게 됐죠.
    어느 날, 수능영어 문제를 풀어보는데 지문이 그 동안 배운 글의 흐름과
    글의 구조를 정확하게 따라가는 걸 보고, 작가의 입장에서 문제를 풀어봤습니다.
    그러니 어느 부분에서 작가가 주제문을 나타내는지 어떤 방법으로 주제문을 나타내는지 발견하게 됐습니다.
    해석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보다 빠르게, 보다 정확하게 출제자의 주제문을 발견할 수 있도록
    지난 7년간 출제된 모의고사와 수능을 연구해 영풀 기술을 개발했습니다.

  • 02.영풀은 어떻게 만들게 됐나요?

    목동에 친한 선배가 운영하던 작은 학원에
    수험생 영어독해수업을 1개월만 맡아달라고 부탁을 받았어요.
    수험생들에게 영풀기술을 가르쳤더니 10명이었던 수험생이
    2주가 지나 30명으로 늘었고, 1개월 후에는 80명으로 늘어났어요.
    그 당시 저는 전혀 알려지지 않았을 뿐더러 강사도 아니었는데 말이죠.
    더 많은 수험생들에게 이 기술을 가르치고자 영풀을 만들었습니다.

오직 수능영어 독해 단 하나만 생각하고, 연구해왔던 김문석 선생님이 들려주는 따뜻한 메시지!
지치고 힘든 고등학교 생활을 누구보다 더 잘 알기에 모든 수험생들을 위해
단 한 줄의 문장이라도 용기를 얻고, 힘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.

  • 수험생 여러분 고생 많았습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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